받침 O : (으)려고
받침 X : 려고
팔다 -> 받침 O
=> + 으려고
=> “팔으려고”
그런데 ‘팔려고‘가 맞아요.
ㄹ 받침인 것들은 모두 마찬가지예요.
‘살다‘ => 살려고
’만들다‘ => 만들려고
왜 ’려고‘를 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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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저는 이 경우를
’으로/로‘ 경우와 비슷하다고 보았습니다.
받침 O => 으로
받침 X => 로
하지만 독일
받침이 있지만 ’ㄹ‘이기에
=> 독일으로 X
=> 독일로 O
’서울‘도 마찬가지.
=> 서울으로 X
=> 서울로 O
이렇듯 ㄹ 과 ㄹ 이 만나면 발음이 더 부드러워서일까요?
이 문법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요?
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
자유롭게 의견 남겨주세요~